pure beauty visual creative
reacle brand identity
eazel ∙ Content Strategy
eazel ∙ aritst book
stonehenge ∙ luck u collection

Salvatore Ferragamo ∙ Gancini collection

seoul selection brand identity
USOFLIX ∙ ai flim EXHIBITION @ coex
usoflix ∙ camping
usoflix ∙ spa
jestina ∙ wish j collection
jestina ∙ holiday campaign film
jestina ∙ lock bag collection
Salvatore Ferragamo x sokidahi
Salvatore Ferragamo watch collection
Salvatore Ferragamo ∙ Gancini
pureal ai brand film
jestina ∙ BREEZE collection
oLYMPIC365CLINIC brand identity
oLYMPIC365CLINIC website
iiac website
jestina ∙ holiday campaign
tap website
eazel ∙ newsletter Visual Communication
eazel ∙ Social Media Visuals
exhibiton ∙ one piece
art collection from a to z book
exhibition ∙ happening now art in 2024
eazel ∙ audio story narrative
jestina ∙ unis collection
lloyd campaign
lloyd ∙ everlest love colloection
lloyd ∙ sns creative storytell
lloyd ∙ modern british collection
aromatica x osiyoung
aromatica Visual Storytelling
aromatica x dayzdayz 
aromatica flim
MICHEL HERBELIN Campaign film
stonehenge digital campaign(sub)
 ∙ Visual Storytelling
stonehenge digital campaign ∙ Visual Storytelling
stonehenge BRAND IDENTITY & PACKAGE RENEWAL
luck u craetive
stonehenge ∙ love duet collection
stonehenge ∙ love collection
jestina ∙ eter collection Campaign
mori x stonehenge
d1 millano brand campiagn
trois rois Brand Identity
stonehenge ∙ s-link collection
jestina ∙ clovia collection

stonehenge ∙ stella collection

aigner holiday Campaign
paul smtih digital campaign
junghans digital Campaign
rosemoment rose collection
mondaine x helvetica
mondine Creative Content
love with you collection
rosmoment ∙ Campaign Film


BRAND : eazel
PROJECT : eazel artist book

Branding/ creacitve directtion/ art direction / visual direction

예술적 경험의 지속성을 위해 전 세계 주요 전시의 기록을 디지털 북 형식으로 아카이브한 프로젝트입니다. 전시가 종료된 후 사라지는 무형의 감각들을 42권(42명의 작가)의 단단한 시각적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영구적인 디지털 자산으로 치환했습니다. 작가의 철학, 작품의 텍스쳐, 그리고 현장의 공기를 담은 이미지를 정교한 타이포그래피와 레이아웃으로 엮어, 독자가 스크린 너머에서도 전시의 내러티브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BRAND : eazel
PROJECT : ONE PIECE – 너와 나의 바로 그 원-피스 exhibition

art direction
creacitve directtion
visual direction
curation
'ONE PIECE – 너와 나의 바로 그 원-피스' 전시는 예술 소장(Collecting)이라는 지극히 사적이고 치열한 여정을 오프라인 공간에 실체화한 프리미엄 기획 전시입니다. 단순한 작품의 나열을 넘어, 네 명의 컬렉터가 운명적인 '단 한 점(One Piece)'의 작품을 만나기까지의 모험담과 그 궤적을 하나의 완결된 서사로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클럽원(Club1)의 정갈한 건축적 맥락 안에서, 각 컬렉터의 취향이 투영된 4색의 포인트 컬러와 절제된 에디토리얼 시스템을 결합하여 메이저 기획전 특유의 밀도 높은 몰입감을 구현했습니다.








BRAND : eazel
PROJECT : ONE PIECE – 너와 나의 바로 그 원-피스 exhibition

ART COLLECTING : A to Z Guidebook

art direction
creacitve directtion
visual direction
curation
'미술품 소장 백서'는 복잡하고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컬렉팅의 여정을 A부터 Z까지 26개의 키워드로 정리하여, 관객이 예술을 소유하는 즐거움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한 전시 연계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우리는 초보 컬렉터에게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고, 숙련된 애호가에게는 자신의 컬렉팅 철학을 점검하는 아카이브가 될 수 있도록 정보의 전문성과 시각적 가독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BRAND : eazel
PROJECT : 당신이 알았으면 하는 2024년 미술 트렌드 exhibition


2024: From Owning Art to Experiencing the Flow.


Branding/ creacitve directtion/ art direction / visual direction

'당신이 알았으면 하는 2024년 미술 트렌드'는 급변하는 동시대 미술 현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우리가 주목해야 할 시각적·철학적 담론을 선별하여 제안하는 큐레이션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리포트를 넘어, 2024년이라는 시점이 갖는 미술사적 의미와 대중의 라이프스타일 속에 스며든 예술의 형태를 감각적인 콘텐츠와 전시공간으로 재구성합니다.

2024년 미술계의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고, 기술과 예술의 융합,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그리고 개인의 취향이 파편화되는 현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했습니다. 복잡한 시장의 데이터와 트렌드를 직관적인 인포그래픽과 감도 높은 이미지 꼴라쥬로 시각화하여, 전문적인 내용을 대중이 쉽고 위트 있게 소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알았으면 하는'이라는 제안적 어조를 통해, 미술을 막연한 투자 대상이나 어려운 학문이 아닌 '지금 우리가 향유해야 할 가장 동시대적인 문화'로 정의하며 관객과의 접점을 확장합니다.




BRAND :selection seoul
PROJECT : ONE PIECE – 너와 나의 바로 그 원-피스 exhibition

Branding/ creacitve directtion/ art direction / visual direction

'셀렉션 서울(Selection Seoul)'은 역동적인 예술적 에너지를 담아내기 위한 이벤트 아이덴티티 구축 및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다채로운 예술 콘텐츠가 채워질 때 비로소 완성되는 유연한 플랫폼의 성격을 시각화했습니다. 파트너사와 함께 도출한 프레임워크 시스템을 통해, 고정된 형태에 갇히지 않고 담기는 내용에 따라 무한히 확장 가능한 아이덴티티를 구현했습니다.

'SELECTION'과 'SEOUL'의 타이포그래피를 구조적인 프레임과 결합하여 정보의 선명도를 높였습니다. 이는 복잡한 전시 현장 속에서도 브랜드의 존재감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핵심 장치가 됩니다.










BRAND : eazel
PROJECT : eazel news letter

Branding/ creacitve directtion/ art direction / visual direction

이젤 뉴스레터 프로젝트는 복잡한 글로벌 아트 소식을 사용자 친화적인 시각 언어로 재정립하여 전달하는 디지털 큐레이션 시스템입니다. 기존 뉴스레터의 디자인 가이드를 전면 재구축하여 정보의 가독성을 높이고, 이젤만의 정교한 그리드 시스템을 메일링 환경에 최적화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매주 발행되는 뉴스레터가 하나의 디지털 오브제로서 사용자에게 영감을 줄 수 있도록 콘텐츠의 위계와 리듬을 설계했습니다.
Design system guide







eazel art 
: art by theme
: This month at eazel

SNS & CREATIVE CONTENT

Creative Direction / Content Strategy / Motion Design
The Logic of Global Art Data 전 세계 미술 시장의 방대한 전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록하여 예술의 가치를 자산화하는 글로벌 아트 테크 플랫폼입니다. 파편화된 정보들을 정교한 시각적 시스템으로 구조화하여 사용자에게 명확한 데이터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검증된 전문가의 권위와 기술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예술적 궤적을 가장 단단한 시각 언어로 안착시킵니다.

방대한 미술 데이터를 대중적인 감각으로 번역하는 콘텐츠 레이블 'EAZEL WAVE'를 운영합니다. 전 세계 전시의 공기를 감각적인 숏폼 영상과 스토리텔링으로 재구성하여, 디지털 환경에서 예술과 사용자가 만나는 정서적 접점을 확장합니다.



PROJECT: EAZEL – SNS CONTENT STRATEGY & CATEGORIZATION

Creative Direction / Content Strategy / Motion Design
이젤(eazel)의 SNS 채널은 현대미술을 향유하는 법을 제안하고, 예술과 일상이 맞닿는 지점을 설계하는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기능합니다. 이젤 아트는 유저가 미술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어떻게 즐기고(Tour), 무엇을 배우며(Learn), 어떻게 소장하는가(Collect)'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서비스의 핵심인 VR 전시와 오디오 스토리를 유저의 라이프스타일 맥락에 맞춰 카테고리화함으로써, 단순 유입을 넘어 실질적인 커뮤니티 형성과 맴버십 전환을 유도하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By art theme / This month at eazel  /










BRAND : eazel
PROJECT : EAZEL WAVE - Art Campaign Brand

Creaitve directtion /art direction /Concept Development /visual art design

eazel wave는 글로벌 미술 플랫폼 eazel(이젤)이 전개하는 미술 캠페인 브랜드로, 정적인 미술 감상을 넘어 일상 속에서 예술의 파동을 만들어내는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채널입니다. 우리는 온라인 전시 아카이빙을 기반으로 '예술과 삶의 경계를 허무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이젤 웨이브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라, 누구나 쉽고 감각적으로 현대미술의 파도(Wave)에 올라타 자신만의 예술적 취향을 발견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이자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Art in every wave" 라는 슬로건 아래, 어렵고 딱딱한 미술이 아닌 리듬감 있고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제안합니다. VR 전시 탐험(Tour), 예술적 안목을 기르는 스토리(Learn), 데이터 기반의 가치 발견(Collect)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유저가 예술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몰입(Dive)하도록 유도합니다.

𝘼𝙧𝙩 𝙞𝙣 𝙚𝙫𝙚𝙧𝙮 𝙬𝙖𝙫𝙚.
𝙁𝙚𝙚𝙡 𝙩𝙝𝙚 𝙖𝙧𝙩 𝙬𝙖𝙫𝙚 𝙬𝙞𝙩𝙝 𝙚𝙖𝙯𝙚𝙡!

𝙍𝙞𝙙𝙚 𝙩𝙝𝙚 𝙚𝙖𝙯𝙚𝙡 𝙬𝙖𝙫𝙚,
𝙖𝙣𝙙 𝙙𝙞𝙫𝙚 𝙞𝙣𝙩𝙤 𝙩𝙝𝙚 𝙛𝙡𝙤𝙬 𝙤𝙛 𝙖𝙧𝙩!










client :oLYMPIC365CLINIC
PROJECT : OLYMPIC PARK 365 – THE BEGINNING OF CARE

Branding/ creacitve directtion/ art direction / visual direction

올림픽파크365의원 박용석, 이영기 두 대표 원장의 오랜 인연과 의료를 대하는 공통된 철학을 브랜드의 근간으로 삼은 스토리 기반의 브랜딩 작업입니다. 두 의사가 처음 만나 진료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고, 365일 환자 곁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배경을 브랜드의 핵심 서사로 설정했습니다. 단순히 병원을 알리는 웹사이트를 넘어, 두 의료진의 ‘진심이 닿는 접점’을 시각화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환자들에게 정서적인 안도감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1. Space Branding: 공간에 안착시킨 치유의 온도
병원의 물리적 공간은 환자가 마주하는 첫 번째 위로입니다. 사진 속 따스함이 감도는 웜톤의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구축하여, 병원 특유의 차가움을 걷어내고 안온한 회복의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프리미엄 1인 수액실과 대기 공간에 흐르는 이 안락한 톤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심한 케어’의 가치를 체감하게 합니다.